40대 중반 북카페 사장님의 누진다초점 안경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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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카페사장님은 차분하고 고상한 분위기의 40대 중반 여성 입니다.

한 달 전 가까운 곳이 안 보인다고 상담을 받으러 와서

돋보기와 누진다초점 안경을 놓고 한참 고민하다 결국 돋보기만 맞춰간 손님입니다.


다초점안경을 망설인 이유는 누진다초점렌즈 가격과 부적응에 대한 우려.

하지만 한 달이 조금 안돼서 다시 방문했고 결국 누진다초점안경으로 맞췄습니다.


이번 사례를 통해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돋보기를 쓰고 책과 스마트폰을 보는 것은 매우 만족스럽다고 합니다.


다만 돋보기를 이용해 70~80cm 떨어진 컴퓨터 모니터를 볼 경우 

모니터에 얼굴을 가져가야 좀 더 편하게 보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돋보기를 쓴 채 고개를 들어 손님을 볼 경우 초점이 맞지 않아

또 다시 돋보기를 벗고 안경을 써야 하는 불편함이 가장 크다고 합니다.



가까운 곳이 잘 안 보여 돋보기만 맞추면 모든 것이 해결 될 줄 알았는데

새로운 불편함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이 새로운 (돋보기 쓴 채 다른 활동을 할 수 없는...) 불편함은

다시 안경원을 찾게 한 원인이 되었습니다. 


"제가 다초점안경을 써야 할까요?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모르긴 뭘 몰라요? 눈이 불편해서 안경원에 다시 오셨잖아요?'

라고 강하게 말하고 싶었지만 최대한 친절하게 다시 설명합니다.



1. 노안의 시작이다.


현재 나이 40 중 후반.

가까운 곳이 잘 안 보이는 노안은 이제 시작해서 평생 당신을 괴롭힐 것이다.

피한다고 해결할 수 없다.



2. 직업 상 필수다.


북카페 특성 상 서빙, 자료 정리, 접객 등이 수시로 발생하기 때문에 

상황에 맞는 안경을 찾아 쓰는 것은 현실 상 불가능하다.

은퇴 할 생각이 없다면 한 방에 다 되는 누진다초점안경으로 해결해야 한다.



3. 쉽게 적응할 수 있다.


다초점이 처음일 경우 적응에 대한 두려움이 있지만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   

렌즈 종류 선택과 시력검사 그리고 정확하게 가공하면 어렵지 않게 적응할 수 있다.

만에 하나 적응 못할 경우 그에 대해서도 다양한 해결 방법이 있다. (도수조정, 렌즈 교환 등)



4. 비용 부담이 적다.


근래 들어 최신 기술을 접목 시킨 누진다초점렌즈가 많이 출시 되었다.

이들은 주력 제품으로 판매 되기 때문에 비용에 대한 부담이 적은 편이다.

최근에 출시되었고, 품질도 좋고, 가격도 좋고 망설일 이유가 없다.



이외에도 몇 가지 이유를 들어 다초점안경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하였고

결국 누진다초점안경으로 선택했습니다.





안경테 :  자테 (피오비노 804w)


안경렌즈 : 자이스 3d 라이트 


굴절률 : 1.60


옵션 : 변색렌즈 (브라운 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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