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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감이나 선글라스의 수명 따위? 훗!

행복한안경사 2012.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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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안경사
1996년 안경사 면허 취득후 오늘까지 일 동안 꾸준히 안경사로 살아오고 있습니다.
12,000일 채우고 은퇴할 생각이니 그날까지 안경원에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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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부터 마포구 대흥동에 오픈 후 일 째 조금씩 성장중인 안경원입니다. 계속 성장하는 안경원이 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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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그렇습니다.^^;

"훗!" 이라니 가소롭게 여긴다는 의미가 잔뜩 담겨 있지 않습니까?

착용감과 내구성은 선글라스를 선택하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그럼 이 둘을 가소롭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선글라스 선택에 있어 제일 중요한 "디자인" 입니다.


제 아무리 견고하고 착용감이 미친듯이 좋아도..착용했는데 이건 정말

깔끔한 양복정장에 흰색 고무신 같은 느낌이 든다면 거들떠도 안보겠지요.


그럼. 이왕 만드는 것 디자인에 신경 쓴 만큼 내구성과 착용감에도 신경을 쓰지 

왜 그 부분이 문제가 되게끔 만들었을까요?

사실 내구성과 착용감에도 최선을 다하긴 했답니다.


하지만 안되는것은 안되는 것이지요. 왜냐하면 나무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블로그에서도 종종종..(세번쯤 소개했으니..ㅎㅎ) 관련글을 작성한 "SHWOOD" 선글라스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SHWOOD의 새로운 선글라스 "플로렌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디자인에 신경을 쓴 흔적이 느껴지시나요?

각 요소와 디자인이 적당한 위치에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 이 선글라스의 이름이 "플로렌스" 입니다.

두 종류의 나무 (단풍나무,마호가니 나무)로 만들어졌고, 모든 제품에는  칼 자이스의 편광선글라스렌즈가

들어가 있다고 하는군요.

대충 만든게 아니라 신경 좀 섰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이들은 항상 나무로 만든 케이스를 함께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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