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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의 향연" 룩소티카 수주회 참석 후기

Posted by 행복한안경사
2014/09/18 18:09 안경/안경원 탐구생활



2014년 룩소티카 가을 수주회를 참석하고 막 돌아온 

따끈따끈한 행복한 안경사입니다.


이번 룩소티카 수주회는 2014 실모쇼에 전시되는 상품들을 사전에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로

2015년 선글라스와 안경 동향을 파악하기 좋은 자리였습니다.


참여 업체로는 


룩소티카의 대표 브랜드 레이밴, 프라다를 필두로

돌체앤가바나, 불가리, 엠포리오 알마니, 버버리, 티파니,기타등등 

이름만 들어도 가슴을 뛰게 하는 브랜드들이 참여했습니다.



일찌감치 도착한 덕에 붐비기 전 모습입니다.
룩소티카 수주회는 주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됩니다.



티파니와 함께 쥬얼리 브랜드의 대표주자 불가리.

여성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다양한 컬렉션으로 무장했습니다.

안경과 선글라스를  눈부시게 아름다운 귀금속으로 변화시킨 능력은 최고입니다.

   



프라다

이번 프라다에서는 반가운 모델이 보이더군요.

바로 바로크 컬렉션.




이 외에도 전지현 프라다 선글라스와 살짝 변형된 모델..

그리고 상당히 비비드한 색상에 크리스탈로 장식한 선글라스까지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티파니와 불가리가 갖지 못한 블링블링한 여성스러움을 보여 주는 돌체앤가바나






르마니

수주회 때마다 한가한 모습을 보이는 아르마니 

아마 이탈리아 디자이너의 고집 때문에 한국사람들에게 최적화 되지 못한 사이즈와 디자인 때문인 듯 합니다.

덕분에 잘 고르면 대박 아이템을 고르는 행운이 따를 수도 있습니다. 


티파니앤코

브랜드에서 내뿜는 아우라 때문일까요?

사람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고 있네요.

불가리 아이웨어는 디테일한 보석세공으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면

티파니앤코는 전체적인 분위기에서 고급스러움을 뿜어내고 있습니다.






레이밴

수주회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애증의 레이밴 부스입니다.

접근하기 쉬운 가격과 대중적인 인지도로 언제나 가장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곳입니다.

전통적인 디자인을 최첨단 소재로 리뉴얼한 제품들이 다수 등장으로 

내년에는 완전히 새로워진 레이밴을 만날 수 있을 겁니다.











그외 다수 브랜드에 대한 코멘트는 그냥 넘어 갈께요.^^;



룩소티카에서 애지중지하는 건지?

아니면 제품 수급이 원활치 않아 꽁꽁 숨겨두는건지..

올리버피플스 부스는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취급 안경원만 입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입장권을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올초 수주회 때 선보인 제품들과 별반 차이가 없더군요.

빈티지 디자인을 추구하기 때문에 아마 내년에도 그 후에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주회 내에서 제품 촬영은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담당자의 허락 하에 대략적인 모습만 스케치 했습니다.


수주회는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장점과

호텔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함께 접할 수 있습니다.


맛있는 식사와 음료가 함께 제공되기 때문에 갈 기회가 있는 분들은

참석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번에는 떡갈비와 메로 구이가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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