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안경사의 창작공방

안경사가 직접 만든 안경 수제 책갈피

행복한안경사 2016. 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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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안경사
1996년 안경사 면허 취득후 오늘까지 일 동안 꾸준히 안경사로 살아오고 있습니다.
12,000일 채우고 은퇴할 생각이니 그날까지 안경원에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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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디 안경원
2013년 2월부터 마포구 대흥동에 오픈 후 일 째 조금씩 성장중인 안경원입니다. 계속 성장하는 안경원이 될게요.
가우디 안경원은 과연 어떤 곳일까요?
궁금하신가요? 제대로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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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사랑하는 행복한안경사입니다....

라고 말하고 언제 책장을 펼쳤는지 기억 못하는...

그래도 책은 좋아해서 꾸준히 사고 있습니다.


병렬 식 독서 법을 사용하다 보니 이 책, 저 책 중구난방으로 보다 말다 합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책갈피가 필요한데 좀 쓸만하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역시 안경사 답게 안경 모양 책갈피 입니다.

안경사라면 이런 북마크 정도는 써 줘야지요.



Must have Bookmark!


집게 방식으로 책장에 끼울 수 있는 방식입니다.




 스틱이란 책은 구입한 지 5년은 더 된 것 같은데 읽을 때마다 새롭고 재미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이는 책이니 1년마다 한번씩 읽으면 여러 방면에서 도움이 될 거예요.



만드는 과정입니다.


안경 공방 청소하다 남은 자투리가 눈에 띕니다.

네, 그렇습니다.

북마크를 만들기 위해 자투리를 찾은 게 아니라 

자투리가 보여 뭘 만들까 하다 북마크를 만들게 된 것입니다.


 

변천 과정입니다.

시간 여유와 조금의 인내심만 있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혹시 따라 만들 사람이 있을지 모르니 꿀 팁 하나를 드리자면

기둥 부분 반을 가른 후 맨 끝 부분은 살짝 벌어지게 갈아주세요.

그래야 책갈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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