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안경사의 창작공방

직접 만들어 본 나이키 선글라스 광고판

행복한안경사 2014.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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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안경사
1996년 안경사 면허 취득후 오늘까지 일 동안 꾸준히 안경사로 살아오고 있습니다.
12,000일 채우고 은퇴할 생각이니 그날까지 안경원에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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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부터 마포구 대흥동에 오픈 후 일 째 조금씩 성장중인 안경원입니다. 계속 성장하는 안경원이 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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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신가요? 제대로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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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선글라스와 스포츠 고글이 안경원에 들어온 지 좀 됐는데

아직 많은 분들이 잘 모르더군요.


그래서 심심하던 차 관련 광고판을 만들기로 합니다.

나이키 본사에서 만들어서 주면 상당히 좋겠지만

목 마른 놈이 우물 파야지 별수 있나요? 



구상 


라이트 패널을 이용, 외부 노출 극대화.

LED사용으로 전기 사용 최소화

전면 유리창에 부착 혹은 세워둘 수 있도록 디자인

크기는 a4~a3정도  



준비물 


라이트패널 : 시중에 나와 있는 것 말고 주문 제작

나이키 지정점 확인 시트지 : 직접제작

받침대.

기타등등


라이트패널은 소량 주문이 가능한 업체를 찾아내 원하는 사이즈를 

직접 주문했습니다.

원래는 라이트 패널에 들어가는 각 부품(LED,도광판,전선)을 따로 주문해서

만들 생각이었지만 다행히 업체에서 모두 만들어 주더군요.



과정


과정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라이트패널에 붙일 시트지 만들기

시트지 붙이기

부족한 부분 채우기

거치대 만들기

끝.


사진으로 일련의 과정을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글자 컷팅기가 A3 까지 지원을 해줬더라면...

옆에 빈 공간은 생기지 않았을 거구 한방에 깔끔하게 완성 되었을텐데 아쉽네요.ㅠㅠ

라이트패널 사진과 시트지 제작 과정은 과감하게 생략했습니다.^^;

 


칼날이 무뎌졌는지 "글"에 문제가 생겼네요.


사이드의 부족한 공간을 남은 시트지로 메꾸고 전체적인 비율을 봅니다.

시제품이라 대충 붙였는데 비율이 적당하게 잘 맞네요.

자, 이제 작동 시켜 볼까요?



오~ 상당히 밝네요.

원래 라이트 패널은 그 위에 덧붙인 필름을 밝게 보이게 해주는 역할인데 (일종에 불들어 오는 액자)

아예 그 부분을 파버렸으니 거의 조명 수준의 밝기입니다.




바로 위 사진까지는 집에서 작업한 사진들이고 이 사진 부터는 안경원에서 찍은 것입니다.

대충 붙여 놨던 부분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양 끝 쪽에 플라스틱 프로파일로 마감하니 그럭저럭 볼만 하네요..




플라스틱 프로파일로 전원선을 마감했는데 지저분해 보여 다시 분해하고
알루미늄 방열판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완성된 사진이 없네요.^^;





전원을 키고 완성된 상태를 확인합니다. 

별거 없어 보이죠? 

하지만 이 상태에서 전원을 끄면~ 



바로 이렇게 됩니다.


자, 이젠 전면 유리창에 고정을 시킬 차례입니다.

원래는 천장에 레일을 달고 철사줄로 고정을 시킬까 했지만 대 공사가 될 것 같아

세워두기로 합니다.



거치대는 예전에 아이패드용으로 만들었던 것을 이용했습니다.


관련글:[행복한안경사의 창작공방] - 직접 만들어 본 아이패드 스탠드


꽤 오래전에 만들었던 것이고 사용도 안하는데 

왜 안 버리고 놔뒀을까요? ^^; 


다 좋은데 너무 누워있더군요. 세워둘 필요성이 있습니다.


플라스틱 원형 안경케이스 입니다.



뒤에 받춰보니 딱 맞네요. 


나이키 선글라스 광고판 작업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나중에 밤에 찍은 사진도 한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이키 스포츠 선글라스가 필요한 분들은 언제든지 행복한 안경사에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글이 홍보 글로 마무리 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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